하하, 근육 돋보이는 과거 사진 눈길 "완전 헐리우드다!"




하하가 근육이 돋보이는 과거사진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하는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건 너무 섹시해서 이제 나랑 안 맞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하하는 "내가 이번엔 정말 딱 5kg만 뺀다. 턱 선으로 다 갈라주겠어! 그리고 놀러 다닐꺼야! 완전 헐리우드다! 섹시해지겠지! 가죽입고 다닐꺼야! 검정색 목티도 입을꺼야! 그리고 뿔테 쓰고! 이제 태닝 안해! 될까?"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 하하는 흰색 민소매 티셔츠와 베이지색 모자를 쓰고 있다.

특히 금목걸이 등 남성스러움이 물씬 느껴지는 액세서리와 함께 팔의 근육은 현재 하하의 귀여운 이미지와는 상반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하하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완전 남자네요",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너무 섹시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Source & Image : TVDaily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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