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SBS TV ‘인기가요’의 조권, 설리, 이기광이 MC에서 하차한다. 이들은 소속사와 향후 스케줄 때문에 MC 자리에서 다 같이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해 ‘인기가요’ 곽승영 PD는 21일 TV리포트와 통화에서 “후임 MC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세 가수들의 소속사와 하차 시기를 논의중이다”라며 “11월 초까지는 이 체제가 유지되겠지만 조만간 MC가 교체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권과 설리는 정용화와 함께 작년 7월부터 ‘인기가요’ MC를 맡았다. 그러던 중 정용화가 올해 2월 하차한 뒤 아이유와 이기광이 투입돼 4 MC 체제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Source: TV Report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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