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닉쿤 vs 부모 누가 더 보고싶냐” 질문에 당황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2PM 닉쿤 관련 질문에 당황했다.

빅토리아는 9월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22세에 한국에 왔다고 밝혔다. 빅토리아는 3년 만에 한국어를 완벽히 구사해 놀라움을 줬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빅토리아에게 “부모님 보고싶죠?”라고 물었다. 이어 MC들은 “닉쿤이 더?”라며 “닉쿤이 보고싶어요. 부모님이 보고싶어요”라고 짓궂은 질문을 했다. 빅토리아는 최근까지 닉쿤과 함께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하며 가상부부로 지냈다.

빅토리아가 당황하자 박명수는 두 질문을 합쳐 “닉쿤 부모님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빅토리아 외에 이홍렬, 이성미, 이경실, 다나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Source: New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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