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비 신체나이, 실제보다 8.1세 적게 측정 "모든것이 완벽" 극찬
가수 메이비의 신체나이가 23.9세로 밝혀져 놀라움을 줬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는 메이비 나르샤(브라운아이드걸스) 윤형빈 사미자 등이 출연해 장수왕을 가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 때 메이비의 예상 수명이 90세로 밝혀진 것. 또한 1979년 생으로 32세인 그녀는 신체나이가 23.9세로 밝혀져 실제 나이보다 8.1세나 적게 측정돼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결과를 접한 메이비는 박수를 치며 기쁨을 만끽했고 사미자는 "먹는 게 뭐뭐였냐"며 궁금해 한 것.
오한진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메이비는 거의 대부분이 완벽하다. 체중만 조금 모자란다. 근육량만 조금 늘리면 90세 이상 장수할 수 있다"며 "더 이상 이야기 할 것이 없다"고 극찬했다. 이 말에 메이비는 "앞으로 운동을 해야겠다. 건강식품을 챙겨주신 엄마에게 정말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나르샤의 신체 나이는 실제 나이보다 3.1세 높은 34.1세로 밝혀져 굴욕을 당했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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