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술 마실 때 이러고 놀아요” 충격 엽기 사진 대방출




연예계 대표 주당 김현중이 술 자리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1월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김현중은 “회사 식구들과 쉽게 친해지지 못했는데 술을 마시면서 친해졌다”고 운을 뗐다. 아시아 투어를 위해 외국에 가면 호텔 로비에 팬들이 진을 치고 있기 때문에 소속사 식구들과 호텔 방에서 와인을 주로 마신다고.

김현중은 “너무 심심하다 보니 먼저 취한 사람이 벌칙을 받기로 하고 술을 마셨다”며 “다행히 다른 분들이 먼저 취했다. 벌칙으로 먼저 취한 사람들 얼굴에 낙서를 했다. 다들 그렇게 장난끼가 있는지 몰랐다”고 밝혔다.

술 자리에서 찍은 사진까지 공개했다. ‘주당’ 김현중의 사진은 없지만 그야말로 충격적인 사진들. 강심장 패널들을 폭소하게 만든 엽기 사진의 향연이 이어졌다. 김현중은 “이런 분들과 술을 마시기 때문에 취한다면 아마 빨리 은퇴를 해야 할 정도로 충격적인 사진이 찍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Source & Image :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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