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근영이 '뷰티플라이프'에 출연하지 않는다.
문근영 소속사 관계자는 11월 11일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문근영씨에게 워낙 많은 대본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중 하나로 검토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출연할 계획이 전혀 없다”고 못 박았다.
이에 앞서 한 매체는 문근영이 내년 9월 방송되는 SBS ‘뷰티플 라이프’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뷰티플 라이프’는 의사가 아닌 간호사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의학 드라마다. 고교시절 1등만 했지만 간호사가 된 여주인공과 그에 밀려 만년 2등에 그쳤지만 의사가 된 남자 주인공의 로맨스도 축이 될 예정이다.
한편 현재 문근영은 미국에 체류중이다. 소속사 측은 “당분간은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아직까지는 컴백 계획을 확정하지 않았다”고 거듭 강조했다.
Source: Newsen via 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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