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질 듯 한 줌 몸매 구하라 “어깨만 살짝 내렸을 뿐인데…”




구하라가 21인치의 잘록한 허리와 일자 쇄골라인을 패션화보를 통해 드러냈다.

카라의 구하라는 하이컷 화보를 통해 부러질 듯 가냘픈 실루엣의 바디를 공개했다. 인형 같은 순수한 얼굴 아래 뷔스티에를 입은 듯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내며 숨겨왔던 여인의 모습을 드러냈다.

흘러내릴 듯한 한쪽 어깨에 걸쳐진 니트 스웨터 사이로 드러난 쇄골 라인은 남심을 흔들기에 충분했다.

구하라의 이번 화보는 토리 버치의 의상을 입고 진행됐다. 구하라는 원피스부터 스커, 데님 팬츠 등 다양한 스타일을 그만의 부드러운 눈빛과 여성스러운 몸짓으로 소화해냈다.

특히 짧은 실루엣의 옷을 입고 다리 라인이 드러나는 컷을 촬영할 때에는 손에 잡힐 듯한 한 줌 발목으로 남, 녀 스태프의 탄식을 자아냈다.


한편 가수 구하라의 미공개 컷 화보는 하이컷 64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ource & Photos: Hangook Economy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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