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급 연기자로 활약했던 쌍둥이연기자 비류온조가
폭행혐의로 불구속 입건되었다고 합니다.
서울 송파결찰서는 26일 만취한 상태로
택시기사 송모씨를 폭행한
쌍둥이 연기자 비류 온조를
폭행혐의로 불구속 했는데요.
쌍둥이연기자 비류온조 자매는 이날 오전 1시 30분
서울 송파구 잠실본동으로 가던 택시
안에서 핸들에 발을 걸쳐놓는 등
운전에 방해가 되는 행동을 해
송씨가 저지하자 구둣발과 주먹
등으로 송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운전자 송모씨는 "운전 중 두 사람이 만취한
상태에서 주먹과 구두로 폭행했다"고
주장했으며 이에 경찰은 택시의 블랙박스
등을 확보해 구체적인 정황을 확인할 계획이라합니다.
한편 쌍둥이연기자 자매 비류온조는
비류(이은실)온조(이은주) 라는 예명을쓰며
다수의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왔었네요.
이건 예전에 낭랑18세에 출연할 때 모습...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