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꽃미남~' 막방 앞두고 "평생 못 잊을 작품"




배우 정일우가 tvN 월화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의 종영을 앞두고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정일우의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정일우는 마지막 방송을 단 1회 남기고 "때로는 뜨겁고, 맵고, 시원하기도 했던 열 여선 그릇의 라면이 이제 한 회만을 남기고 있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함께 쫄깃하고 따뜻한 라면을 즐겨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평생 못 잊을 작품이었다"며 "마지막까지 치수와 은비의 모습을 예쁘게 지켜봐주셨으면 한다"며 인상 깊은 소감을 덧붙였다.

정일우는 이번 작품을 통해서 가슴 아픈 사랑을 알아가며 성장하는 차치수 역을 통해 한층 안정된 연기력과 표현력을 검증 받았다. 그 뿐 아니라 정일우는 직접 자신의 소품들을 이용해 세트를 꾸미기도 하고, 패션과 헤어스타일 등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 등 작품에 많은 애착을 드러냈다.

한편 정일우의 종영 소감에 시청자들은 "진짜 안녕이에요? 마지막까지 본방 사수 할께요!", "계속해서 다른 좋은 작품에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차치수 잊지 못할거에요!", "마지막이라니 정말 아쉬워요. 끝까지 치수와 함께 할께요~ 막방까지 화이팅!" 등의 글로 응원했다.

Source + Photos: Sports Chosun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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