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열애 및 결혼 상대는 11살 연하의 예고 얼짱출신... 사진 모음




배우 고수가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인 사실을 인정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고수는 10일 오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래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최근에 좋은 관계로 발전된 한 친구가 있습니다" 라고 교제 사실을 인정했는데요.
이어 고수는 "하지만 연예계와는 관계없는 일반인이기에 기사 보도에 많이 조심스럽습니다. 서로 사생활이니만큼 보도에 조금만 더 신경 써주신다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일로 발전되면 그때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때까지 아름다운 사랑으로 발전할 수 있게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고 주문했습니다.
그의 소속사는 결혼에 대한 이야기는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데요.
고수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사귀는 것은 사실이나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아 결혼에 대해 말하기는 아직 이르다"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수가 연애한다니 괜히 서운하다", "훈남의 정석이었는데 고수도 가나", "고수 같은 남자 만나는 여자분이 부럽다" 등 여러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현재 영화 '고지전'을 촬영 중인 고수는 지난해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는 연하의 미술학도와 만나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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