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격적인 티저 이미지로 눈길을 끌었던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새 멤버 경리(사진 속 원안)가 가수 채연의 댄서로 활동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프로필 공개 후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경리가 댄서로 활동하던 때부터 지켜봐 왔다는 팬들이 그녀의 예전 사진과 무대 캡처 이미지를 속속 올리며 가요계 얼짱 댄서로 유명했던 시절을 입증했다.
경리는 채연을 위시해 다른 댄서들과 귀여운 포즈를 취하기도 하고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우월한 외모로 무대 위에서 숨길 수 없는 존재감을 뽐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얼짱’ 댄서라 불릴 만 했었다”“이 때도 연예인 못지 않은 포스” “팬들을 끌 만 하다” “예전 사진을 가지고 있다 올려준 팬들도 대단”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경리는 오랜 연습생 생활을 거치며 무대 경험을 쌓기 위해 댄서로 활동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채연 외에도 여러 유명 가수들과 함께 활동했던 것으로 알려져 과연 누구의 댄서였을지 또다른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경리의 합류로 8인조 체제를 갖춘 나인뮤지스는 오는 11일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Source & Photo: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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