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x)(에프엑스) 빅토리아가 대만 드라마 여주인공에 캐스팅됐다.
1월11일 오후 에프엑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빅토리아는 대만드라마 '잃어버린 성의 왕자'(가제)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이와 함께 슈퍼주니어M 중국인 멤버 조미도 출연, 대만 배우 천이루와 함께 삼각관계를 그릴 전망이다. 기업 후계자인 남자 배우들이 고아인 빅토리아를 두고 다투는 내용이 그려진다. 빅토리아가 중국어에도 능통하고 한국에서 다수의 퍼포먼스를 통해 연기력의 밑바탕을 탄탄히 다진지라 현지 언론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한편 빅토리아는 현재 골든디스크 참여 차 일본에 머무르고 있으며 이 행사를 마무리 짓는 대로 대만으로 떠나 다시 촬영을 재게할 예정이다.
Source + Image: Newsen via Nate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