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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의 멤버들이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신화는 13일 오후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서 14년간 담아두었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 중 혜성, 전진, 김동완은 성형 사실을 인정했다. 신혜성은 데뷔전 원치 않는 성형을 하였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나머지 전진과 김동완은 "이수만 대표님의 권유를 덥석 물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 신화의 나머지 멤버들은 데뷔 전 '자연 미남'을 콘셉트로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서는 신화의 누드집이 당시 만 오천부가 되었다는 것을 밝혀 놀라움을 줬다.
Source & Image : 스타뉴스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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