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日 첫 정규앨범 대박 조짐…예약판매 1위

<조이뉴스24>

그룹 티아라의 일본 첫번째 정규앨범 '쥬얼리박스'가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티아라가 오는 6월 6일 발매하는 일본 첫 정규앨범 '쥬얼리 박스'는 일본 최고 음반 판매사이트인 타워레코드 사이트에서 데일리 예약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티아라는 지난 9월 일본에서 데뷔 싱글 '보핍보핍(Bo Peep Bo Peep)'을 발매한 첫날 오리콘 데일리 차트와 위클리 차트 1위를 기록한데 이어 다시 한 번 음반판매 순항을 예고하고 있는 것.

이번 정규 앨범에는 '보핍보핍' '롤리폴리' '야야야' '러비더비' 등의 일본어 버전을 비롯해 미공개 신곡도 수록된다.

한편 티아라는 신인 7인조 걸그룹과 8박 9일 유럽 '프리덤(FREEDOM)' 촬영을 마치고 19일 귀국했으며, 오는 23일 일본으로 출국해 보름간 일본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다. 이어 티아라는 6월19일 나고야를 시작으로 오사카, 후쿠오카, 센다이, 삿포로 등 일본 6개 도시를 돌며 총 11회 공연을 펼친다.

Source & Image : 조이뉴스24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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