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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활동할 걸그룹 소녀시대의 첫번째 유닛인 태티서 3인(태연 티파니 서현)이 이미 각각 드라마OST로 음원차트를 질주하고 있다.
20일 오전 10시 음악사이트 멜론의 실시간차트에 따르면 태연의 '더킹 투하츠' OST '미치게 보고 싶은'이 13위, 서현의 '패션왕' OST '기다릴게요'가 52위, 티파니의 '사랑비' OST '그대니까요'가 75위를 달리고 있다. 3명이 모두 다른 드라마 OST로 활약하고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앞서 지난 19일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티파니, 서현이 소녀시대 첫번째 유닛 '소녀시대-태티서'로 활동한다"며 "5월2일 미니앨범 'TWINKLE'을 발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원더걸스 선예가 부른 '신들의 만찬' OST '사랑소리'는 58위, 씨스타의 효린이 부른 '사랑을 보다' OST '널 사랑하겠어'는 95위를 달리고 있다.
Source & Image : 스타뉴스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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