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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방송 영상 캡쳐) |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전현무는 '남자 그리고 발명왕' 본선 대회에서 케이크를 손쉽게 자를 수 있는 '밉상칼'로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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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
차씨의 글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던 '케이크 자르지 마세요'의 사진과 전현무의 발명품이 흡사하다는 것.
차씨는 "이미 아이디어제품으로 있는 건데 변리사분은 못 찾으셨나보네요"라고 지적했다.
다른 시청자들 역시 차씨와 의견을 같이 했다. 시청자 오모씨는 "아이디어가 특허 신청이 안 돼 있다고 하더라도 남이 어떻게든 대중매체에 꺼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자신이 발명했다'고 하는 것이 맘에 걸려서 글을 올립니다. 꼭 다시 확인을 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제작진에 부탁했다. 시청자 김모씨 역시 "이미 출시됐는데 왜 본선까지, 그리고 심사위원들도 모를 수가 있는 거죠?"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변리사 등 특허 전문 심사위원들이 출연해 출연자들이 내놓은 발명품들을 평가했는데, 전현무의 '밉상칼'은 별다른 지적 없이 8강에 진출했다.
Source & Image : 머니투데이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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