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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프터스쿨 유이가 자신보다 키가 작은 스태프를 위해 다리를 벌려 키를 낮추는 일명 '매너 다리' 자세를 취했다./플레디스 제공 |
애프터스쿨 유이(24)의 일명 '매너 다리'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애프터스쿨의 새앨범 '플래시백(Flashback)'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유이는 자신의 큰 키 때문에 두 팔을 높게 뻗어 힘들게 촬영하는 스태프를 보고는 다리를 벌려 키를 낮추는 '매너 다리' 자세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유이는 평소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예의가 바른 품행 덕에 칭찬이 자자하다"며 "이번 촬영현장에서 역시 '매너 다리'를 비롯해 2박 3일간 진행된 고된 일정에 먼저 스태프들을 신경 쓰는 열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이, 어쩌면 저렇게 완벽할까?", "다리가 워낙 길어서 찍기 어려웠겠다", "유이, 부족한 것이 무엇인가요?", "매너녀!!", "저렇게 매너 다리도 해주고~ 스태프들은 더 열심히 찍었을 듯" 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17일 일본 도쿄돔 시티홀에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애프터스쿨은 최근 싱글 '플래시백(Flashback)'을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Source & Image : 스포츠서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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