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LA에서 운동복 벗고 늘씬 미녀 변신 ‘예쁘다!’





배우 하지원이 운동복과 전투복을 벗고 늘씬한 미녀로 돌아왔다.

하지원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LA에 계신 교민분들과 영화를 사랑하시는 분들께 무대인사했어요~^^ 너무 많이 반겨주시고 설레고 즐거웠습니다. 아~‘코리아’는 뜨겁습니다~ 히히 무대인사대기 중~한컷 꺅~ 완전 완전 떨려~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페미닌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원피스를 입은 하지원이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포즈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MBC TV 수목드라마 ‘더킹투하츠’와 영화 ‘코리아’를 통해 각각 북한군 장교와 탁구 국가대표 선수로 분했을 때와는 많이 달라진 모습.

네티즌들은 “하지원 오랜만에 너무너무 예쁘다”, “언니 미소에 따라 웃게 된다”, “코리아 LA에서 좋은 반응 얻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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