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임신 4개월째, 이젠 두 아이의 엄마로! '허니문 베이비에요~'



[연예팀] 방송인 이파니가 임신 4개월째임을 공개했다.

8월27일 이파니는 한 매체를 통해 "임신 4개월 째에 접어들었으며 허니문 베이비로 둘째를 임신하게 됐다"고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4월30일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비밀 결혼식을 올린 이파니는 5월께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해왔다. 당시 이파니는 "파니가 결혼했습니다. 4월말 필리핀 세부의 리조트에서요"라며 결혼 사실을 시인했다.

이파니는 "결혼식은 조용하게 가까운 하객분들만 모시고 아름답고 예쁘게 올렸답니다. 여러분들께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파니는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아들과 오손도손 살아가는 모습을 방송에서 공개한 바 있다.

2011년 7월15일 KBS 2TV '여유만만'에서 이파니는 "아들이 일찍 철이 들었나보다. 어느 날 나한테 와서 '엄마 요즘 많이 힘든가보구나?'라는 말을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아직 어린애가 이런 말을 할 줄 알다니 깜짝 놀랐다. 지금까지의 생활보다 앞으로 아들과 꾸려갈 생활에 더 집중하고 행복하게 살고싶다"며 바람을 내비치기도.

이파니 임신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이파니씨. 아들도 외롭지 않고 동생이 생겨서 좋겠네요. 이제 두 아이의 엄마로서 당찬 삶을 꾸려나가시길", "허니문 베이비~ 임신 축하드려요. 보기 좋아요"라며 축복했다.

한편 이파니와 서성민은 2011년 7월 연예인 레이싱팀 '알스타즈'에서 만난 인연으로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출처: 이파니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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