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품’ 이종혁 “네여자 중 내 타입은 역시 박민숙” 고백

[뉴스엔 허설희 기자]

이종혁이 '신품'에서 박민숙이 가장 좋다고 고백했다.

이종혁은 8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이숙영의 파워FM' 돌발 인터뷰에서 "연기자가 되지 않았다면 연기 지망생일 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이종혁에게 한 청취자는 "요즘 여성들 사이에 이런 질문이 유행이에요. '신사의 품격'에 나오는 네 여자 중에 누가 가장 좋으냐고 남자친구에게 묻는 거죠. 지금 제가 이종혁씨께 묻고 싶네요, 서이수(김하늘), 홍세라(윤세아), 임메아리(윤진이), 박민숙(김정난), 네 여자 중에 지금 마음에 있는 사람은 누구예요?"라고 물었다.

청취자 질문에 이종혁은 "역시 내 타입은 박민숙"이라고 답했다. 이종혁은 "드라마에서 민숙에게 마음을 붙이려고 노력해서 그런지 네 여자 중에 아무래도 박민숙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한편 이종혁은 12일까지 이숙영을 대신해 진행을 맡는다. (사진=뉴스엔DB)

허설희 hu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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