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황가희 인턴기자]
![]() |
| <사진= SBS '자기야' 캡처> |
23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는 런던 올림픽의 영웅 한순철과 탁구선수 유승민이 출연,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 중 서로의 마음을 털어 놓는 코너에서 한순철은 아내에게 준비 한 것이 있다며 반지를 꺼내 보였다.
이에 아내는 깜짝 놀랐지만 사실 반지의 주인은 장모님이었다. 한순철은 아내와의 결혼을 허락해 준 장모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MC 김원희가 "아내의 것은 없느냐" 라며 아쉬워하자, 한순철은 준비된 반지를 하나 더 꺼내며 무릎을 꿇고 프러포즈했다.
한순철은 "앞으로 서로 이해하고 도이 예쁘게 키우면서 열심히 살아보자"며 "나랑 결혼해줘"라고 프러포즈를 했다.
한편 한순철은 아내와 오는 12월 2일에 임연아와 결혼을 올릴 예정이다.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긴급 추천 스마트정보!]
[관련 키워드] 한순철
[관련기사]
☞ '해투3'신아람 "이명박 대통령과 전화통화 녹취"
☞ 한순철 "아내 20살때 만나 사귄지 3개월 째 임신"
☞ 최병철, 징크스 고백 "경기전 예쁜 女 보면 안돼"
☞ '해투3' 김지연 "태권도 이대훈 선수에게 호감"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황가희(기자) heh900603@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