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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돌이’ 지승준 군의 ‘폭풍 성장’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승준의 어머니 윤효정씨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준이 캐나다생활 시작했어요”라는 제목과 함께 아들의 최근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씨는 “준이는 토론토에 있어요. 운동도 많이 하고 그림도 많이 그리고, 놀기도 많이 놀고, 먹기도 많이 먹고 해서 튼튼한 청소년이 될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사진 속 승준 군은 뽀얀 피부에 짙은 눈썹, 또렷한 이목구비 등 어렸을 때의 귀여운 외모를 여전히 간직한 모습이다. 훌쩍 자라 이제는 훈남 느낌도 솔솔 풍긴다.
오랜만에 그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제발 이대로만 자라다오” “바람직한 성장의 표본, 지승준군 언제나 응원할게” “폭풍성장! 벌써 이렇게 크다니”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승준은 2005년 방송된 KBS 유소년 축구 예능 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에서 꾸러기 축구단 FC 슛돌이의 주장으로 얼굴을 알렸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지승준 어머니 윤효정씨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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