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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가수활동 마무리.."당분간 연기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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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종결자' 가수 메이비(32)가 3년 만에 가졌던 음악활동을 마무리하고 연기활동에 집중한다.

12일 소속사 I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메이비는 이날 MBC 가요프로그램 '음악중심' 무대를 끝으로 신곡 '굿바이 발렌타인' 활동을 마무리했다.

메이비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천일의 약속' 으로 연기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재 메이비는 극중 남자 주인공 박지형(김래원 분)이 일하는 건축사 사무실에 회사 동료 조아영 역으로 열연 중이다.

메이비는 이날 '음악중심' 무대를 마친 직후 스타뉴스에 "오랜만에 가수로서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도 해본 것 같고 저의 다른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아 너무 행복했다"며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메이비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곧 다른 곡으로 인사드리겠다"며 "'굿바이 발렌타인'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비는 지난달 22일 디지털 싱글 '굿바이 발렌타인'을 발표하고 3년 만에 컴백해 활발히 활동했다.

메이비 이번 활동을 통해 처음으로 댄스곡에 도전, 청순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Source + Photo: Star News

[111022] 메이비 - Goodbye Valentine @ 쇼 음악중심



메이비 "이효리 '텐미닛' 작사하고 엄마한테 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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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가 자신이 작사한 이효리의 '텐 미닛(10 Minutes)'에 관련된 일화를 털어놨다. 

메이비는 21일 오후 FashionN(패션앤)에서 방송되는 '여배우하우스 2'에 출연했다. 

메이비는 이효리의 '텐미닛'를 비롯해 이효리의 '겟차' 김종국의 '중독' 등 여러 히트곡의 작사가로 이름을 날렸다.

가장 애착이 가는 곡으로 이효리의 '텐미닛'를 꼽은 메이비는 "가장 많이 사랑 받기도 했고, 그 이후로 비슷한 느낌의 파격적인 가사들이 많이 나와 뿌듯하다"고 밝혔다. 

이어 "'텐미닛'을 작사한 후 엄마에게 '너 평소에 뭐하고 다니는거냐'며 혼나기도 했었다"며 웃지 못 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Source & Photo: Star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