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이특이 시청자들을 위해 쌀음료 1000개를 선물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2'에서는 최강신인팀과 신인왕을 놓고 본격적인 대결에 나서는 슈퍼주니어의 모습이 그려졌다.
MC 이창명은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시청자들을 위해 마련된 쌀음료 1000개를 게임에서 진 사람이 부담한다고 밝혔다.
대결 종목은 럭비공을 머리로 치는 경기였고 멤버들은 차례대로 이창명이 던져주는 럭비공을 머리로 받아쳤다.
대결 결과 이특이 쌀음료를 부담하게 되었고 이창명은 이어 등장한 영월 박선규 군수에게 이특과의 대결을 제안했다.
제안을 수락한 군수는 이특이 쳐낸 럭비공보다 멀리 날려 대결에서 승리했고 이특은 쌀음료를 현장 관객들에게 나누어주며 아름답게 장식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만연 2위의 설움을 안고 있었던 은혁이 대역전을 보여줘 최강신인팀의 기록을 깨고 1위에 등극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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