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지가 ‘뮤직뱅크’ 진행자 자리를 떠난다.
김민지는 10월2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마지막 인사를 했다. 11개월간 정들었던 MC자리를 떠나는 것이다.
이날 김민지는 “11개월 간 MC를 하면서 좋은 추억들이 있었다. 행복했던 경험들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차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함께 MC를 봤던 현우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 눈물을 펑펑 쏟으며 “부족한 진행에도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이제는 배우 김민지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김민지는 끝까지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현우 역시 아쉬운 듯 말을 잇지 못했다. 눈물을 꾹 참는 듯 했다.
마지막으로 김민지는 “뮤직뱅크 사랑해요!”라며 깜짝한 인사를 남기고 시청자들과 작별을 고했다.
Source & Image :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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