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구멍 뚫린 빨간 상의 '이런 모습도'




손담비가 구멍이난 아찔한 상의에 페도라를 쓰고 카메라 앞에 섰다.

손담비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잊지 못할거야. 이제 완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담비는 홍콩에서 검은색 페도라를 쓰고 구멍이 뚫린 빨간색 상의를 입은 채 V자를 그리고 있다.



일상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손담비는 MBC 창사 특집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Source + Photos: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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