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길' 얼굴인식 결과에 원빈이? 누리꾼 "그랬구나. 원빈을 닮았구나" 경악




길이 자신과 원빈이 닮은 증거를 공개했다.

10일 오전 길은 자신의 트위터에 "개리야 우리 뭉치자"라는 의문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은 스마트폰의 닮은 사람 찾기 어플화면을 저장한 것으로, 길은 얼굴 인식결과 37세 남자로 나왔다. 특히 하단에는 길과 닮은 사람으로 대한민국 대표 미남 원빈의 사진이 나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그가 얼굴인식 어플에 올린 사진은 온전한 길의 사진이 아닌 리쌍의 멤버인 개리와 합성된 사진으로, 이로 인해 그 결과로 원빈이 등장하자 트위터에 "우리 뭉치자"는 글을 올렸던 것.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랬구나. 원빈이랑 닮았구나", "이런 걸로 장난치지 말아요. 오빠", "합성입니까?" 등 재치있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길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박명수와 '그랬구나' 코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Source & Image : TVDaily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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