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애니원 산다라박이 눈물 콧물 빼며 울 수밖에 없는 사연을 공개했다.
투애니원 산다라박은 10월2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펑펑 울게된 사연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미투데이에 “놀자콘서트 일본투어가 끝났습니다. 요코하마 고베 치바까지 6회를 언제 다 돌지? 했는데 벌써 끝이 났네요. 정말 좋은 경험이고 추억이 될거에요. 다들 너무 고맙고 이게 끝이 아니라 투애니원은 이제 시작이니까 다음에 또 놀러와 줄거죠? 투애니원 놀자!”라는 글을 남겼다.
산다라박은 이어 “콘서트 끝난다고 슬퍼했는데 투애니원 티비도 끝난다네요? 이제 진짜 마지막회. 아쉬운 맘에 눈물 콧물 빼며 너무 울어서 얼굴 띵띵 붓고 만신창이 됐어요. 부은 다라! 너무 아쉬워요. 이별은 싫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 장의 사진은 산다라박이 손가락을 눈 밑에 갖다대 눈물을 흘리는 듯한 슬픈 표정을 짓고 있다. 다른 한 장의 사진은 산다라박이 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포즈를 취하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지만 눈에는 눈물이 가득했다.
산다라박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쉽다”, “정말 펑펑 운 것 같다”, “다음에 꼭 놀아요” 등 반응을 나타냈다.
Source: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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