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이종석 강승윤 ‘쫑쩡깡 라인’ 하이킥3 홍보 나섰다



F(x) 크리스탈이 ‘하이킥3’ 홍보에 나섰다.

10월 3일 크리스탈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쫑쩡깡 라인(이종석-크리스탈-강승윤)’을 홍보하며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3) 본방 사수를 부탁했다. 크리스탈은 “다시 월요일! 하이킥이 시작해요”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세 장의 폴라로이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는 이종석 크리스탈 강승윤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함께 어깨동무를 한 사진, 콧구멍에 손가락을 집어넣은 사진, 제각기 엽기적인 포즈를 취한 사진 총 세 장으로 이뤄져있다.

누리꾼들은 “아직 촬영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친해졌나보네”, “이종석 얼굴 정말 작다”, “크리스탈 다리 이기적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하이킥3’는 연일 1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Source + Photos: New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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