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세이돈’ 최시원, 한지민과 국내 최초 ‘웹 토크쇼’ MC발탁




‘국내 최초 해양 블록버스터’로 첫방부터 이목을 집중시킨 KBS 월화드라마 ’포세이돈’의 최시원이 대한민국 대표 동안 배우 한지민과 함께 국내최초 온라인상에서 진행되는 웹 토크쇼 커플MC로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 속 안정적인 연기로 캐릭터에 힘을 실었다고 평가 받는 최시원은, 기존의 TV에서 접하던 토크쇼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의 토크쇼를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이끌어가면서, MC로서의 두각을 나타냈다. 한지민과 함께 진행을 맡은 이들 커플MC는 시청자들의 수많은 질문을 미리 예상한 후 촬영을 진행, 마치 대화하는 듯 시청자의 선택적 행동에 맞춰가면서 토크쇼를 진행한다.

국내 최초로 기획된 이번 웹 토크쇼는 아모레퍼시픽 마몽드에서 기획한 프로젝트로 ‘30대 여성들의 피부 고민’을 주제로 하여, 가상의 소비자인 시청자들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언제든지 내가 원하는 시간에 토크쇼를 시청할 수 있다.

웹 토크쇼와 관련해 최시원 측은 “매우 흥미진진한 방식”이라며 “시청자가 원하는 내용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신선하고, 녹화인데도 불구하고 생방송 같은 현장감이 느껴진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지민은 토크쇼 진행 중 많은 스텝들을 놀라게 했다. 무결점 피부, 동안 미인으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는 한지민이지만, 그녀 또한 나름의 피부 고민을 갖고 있었던 것. 한지민은 30대를 맞는 시점에서 여자라면 가질 수밖에 없는 피부 고민을 이번 웹 토크쇼를 통해 솔직하게 공개했다.

한지민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MC 최시원의 웹 토크쇼는 오는 10월1일부터 유투브 마몽드 채널(http://www.youtube.com/mamonde)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이번 웹 토크쇼는 전 세계의 시청자들이 시·공간을 뛰어넘어 감상할 수 있도록 한국어는 물론, 중국어 영어 등 총 3개국의 언어로 지원된다.



Source & Image : Financial News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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