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연기경력 15년, 男배우 프러포즈 받아봤다” 고백



김하늘이 남자 배우들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적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김하늘은 11월 1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남자 연예인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적이 있냐는 질문에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하늘은 “내가 지금 연기 경력 15년인데 있어야만 하지 않냐”며 어떤 기분이 들었냐 묻자 “역시 보는 눈은 있군 싶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와 함께 김하늘은 남자를 볼 어디를 보냐는 질문에는 “다 본다”며 “웃으면 눈이 맑은 남자, 덩치와 키는 조금 있어서 나를 감싸줄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어릴 때 내가 피부가 조금 까맸기 때문에 약간 하얀 사람이 좋지만 너무 하얀 사람은 그렇고 뽀얀 사람이 좋다”고 자세하게 설명했다.


Source & Image: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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