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김태우 '수염 난' 2세 공개.."딸만 아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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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그룹 god 출신 가수 김태우의 2세 합성 사진이 공개됐다.

같은 그룹 출신 가수 손호영은 15일 오후 5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태우의 결혼을 축하하며 태우2세를 합성해보았습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짙은 눈썹, 통통한 볼 살 등 김태우의 특징을 꼭 닮은 아이의 사진이 담겼다. 특히 사진 속 김태우의 2세는 김태우의 트레이드마크인 턱수염까지 빼닮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손호영은 "부득이하게 제수씨 사진이 없어 저랑 합성하려다 아기 눈이 너무 커져서 그냥 태우x태우 해봤습니다 2세의 모습은?!두둥!!!!! 근데...아기...하관에 숱이....벌써^^;;;"라며 김태우 2세가 어린아이 턱 수염을 갖게 된 비화를 밝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딸만 아니면 되죠, 뭐. 하하" "수염만 없으면 참~ 예쁠 것 같은데" "어떤 2세가 태어날지 너무 기대가 되네요!" "호영 오빠도 좋은 소식 들려주세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우는 15일 자정 자신의 팬 카페를 통해 한 살 연하 연구원 여성과 오는 12월 26일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Source & Image : Sta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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