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가 대상그룹 임창욱 회장 장녀인 임세령씨와의 결혼설에 휘말리면서 발끈했다고 하는데요.
이정재 측은 법정대응을 불사하겠다고 강경한 모습을 보였지만, 대중들의 반응은 올게 왔다는 분위기입니다.
이정재 본인과 소속사는 결혼이 확정됐다는 언론에 대해 법정대응도 불사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였습니다만
대중은 두 사람의 결혼을 한다는 것에 중심이 쏠리고 있네요.
부인하며 관계자는 이정재가 법적 조치를 취하려고
알아보고 있다며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도 생각하고 있고
강경한 방법을 알아보고 있다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이정재와 임씨는 열애설에 두 차례나 휩싸인 바 있습니다.
이정재는 임세령과 비지니스 관계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지만,
지난 2010년 4월16일 2박3일 일정으로 필리핀으로 동반출국한 사실이 있었구요.
그 때 소속사에서는 두 사람이 필리핀 마닐라 마카오 지역의 부동산개발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함께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11월에는 두 사람이 비슷한 시기에 서울 강남에 대로를
마주보고 건물을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관계가 진척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만,
사업 파트너로도 친구로도 좋은 관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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