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스타 보라의 섹시댄스에 '강심장'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17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서는 커플 강심장 스페셜로 허참 정소녀, 고은아 미르, 안선영와 그녀의 어머니, 서준영과 씨스타의 보라, 구은애와 강승현 등이 커플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씨스타의 보라는 “서준영을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면서 자켓을 벗고 섹시댄스를 췄다.
유혹적인 몸짓으로 이승기에게 다가간 보라는 이승기와 함께 섹시댄스를 췄다. 이어 서준영에게 다가가 함께 귀여운 댄스를 추며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서준영은 “감사합니다”라고 보라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고, 김영철은 “승기도 잇몸 저렇게 많이 보이는 거 처음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ource & Image: TVReport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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