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진 미드 ‘미스트리스’ 캐스팅, ‘로스트’ 이어 ABC와 또 인연





‘로스트’를 통해 한국 배우의 위상을 높였던 김윤진이 미드 ‘미스트리스(Mistresses)’에 출연한다.

3월17일 한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김윤진은 2013년 여름 공개를 목표로 미국 ABC 방송에서 기획 중인 드라마 ‘미스트리스’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미드 ‘로스트’ 시즌 1(2004)부터 시즌5(2010)까지 꾸준히 출연해온 김윤진은 이번 ‘미스트리스’ 캐스팅을 통해 또다시 ABC와 인연을 맺게 됐다. 또한 이를 통해 미국 내 한국 배우의 위상이 또다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스트리스’는 2008년 영국 드라마로 처음 제작됐으며 ABC 방송에 의해 제작되는 것은 리메이크 버전이다. 30대 여성들의 일과 사랑이야기를 그리게 되며 김윤진은 주인공 4명 중 한명인 카렌 역을 맡았다. 2013년 여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김윤진은 최근 연쇄살인범을 소재로한 한국 영화 ‘이웃사람’에 출연제의를 받았으며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 밝힌 바 있다.

Source & Image : 한국경제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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