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리맨 초한지' 이범수에게 왜 열광할까





이범수가 SBS TV 월화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펼친 다양한 연기 색깔에 시청자들은 울고 웃고 감동받았다.

이범수는 '샐러리맨 초한지'(장영철 정경순 극본, 유인식 연출)에서 유방 역을 맡아 대한민국 샐러리맨들의 아바타를 자처, 각박한 삶에 지친 이들에게 위안을 주기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다.

때로는 붉은 머리띠를 두르고 파업을 했으며 단식 투쟁을 벌이는 장면에선 진정성 있는 연기를 위해 직접 단식하며 촬영에 임했다.

또한 유방이라는 인물을 여러 가지 색으로 버무려 때로는 베르사유가 되기도 하고 랩퍼 같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범수의 맛깔스러운 충청도 사투리와 표정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하며 수많은 패러디들을 탄생시켰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샐러리맨 초한지' 최종회는 21.7%(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