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박유천, 슬픔의 눈물


남미 투어를 마친 JYJ 박유천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차량에 올라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유천, 박유환의 부친은 오늘 지병이 악화돼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으며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에 마련됐다.

Source & Image : 스타뉴스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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