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뮤직뱅크'부터 '댄싱스타2' '슈퍼디바'까지 방송사고 3번





KBS 2TV '뮤직뱅크'부터 MBC TV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2', tvN '슈퍼디바'까지 11일 방송사고가 3번이나 발생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이날 생방송된 '뮤직뱅크'에서는 그룹 터치가 '같이 걷자' 를 열창하며 신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던 가운데 약 1초간 뜬금없이 무대가 아닌 복도가 나오는 방송사고가 일어났다.

'댄싱스타2'에서도 방송사고가 났다. '댄싱스타2'에서는 손진주 김원철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무대가 끝난 후 점수를 받기 위해 두 사람이 대기하던 중 이때 "자. 예지원 배지호"라는 음성이 전파를 탔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예지원과 배지호는 손진주와 김원철 다음 순서였다.

11일 방송사고는 '뮤직뱅크'와 '댄싱스타2'에서 멈추지 않았다. 오후 10시55분께 생방송으로 진행된 '슈퍼디바'에선 갑자기 Mnet '보이스 코리아'의 장면이 전파를 타는 방송사고가 일어났다.

하루에만 방송사고가 3번이나 발생한 순간이었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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