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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이 졸업을 앞두고 토익 고민에 빠졌다.
최근 문근영은 담당 교수님과 함께 성균관대학교 앞의 주점을 찾아 졸업을 앞두고 졸업에 대한 고민을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근영은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06학번으로 졸업까지는 마지막 한 학기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졸업을 위해서는 토익 점수와 논문이 필요한 상황으로 그는 졸업을 위해 공부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대해 11일 문근영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스타엔과의 통화에서 “일반적인 대학교 4학년들의 고민을 문근영 씨도 하고 있는 것 같다”라며 “이번학기는 졸업준비에 매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문근영은 학업에 전념하며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 중에 있다.
Source & Image : 파이낸셜뉴스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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