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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원이 동생 서지혜에게 속마음을 은근히 표현했다.
24일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극 '별도 달도 따줄게'(홍영희 극본, 전성홍 연출) 14회에서는 술 취한 한민혁(고세원)이 동생 한채원(서지혜)에게 투정을 부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채원은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오빠 한민혁을 부축하며 "술이 오빠를 마셨네"라고 타박을 줬다.
이에 한민혁은 "오빠 이 정도로 끄떡없어"라고 말하며 동생을 안심시켰고 이어 채원에게 진지한 질문을 던졌다.
그는 "채원아, 넌 오빠가 있는 게 좋니?"라며 물었고 한채원은 "오빠, 10년 만에 그 말 하네? 예전에는 많이 말했는데"라며 과거를 곱씹었다.
오빠의 기분을 살피던 한채원은 귀여운 율동과 함께 "오빠 없인 못 살아 정말 못 살아"라며 노래를 부르며 애교를 부렸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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