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효리가 뱃살논란을 잠재울 복근화보를 공개했다./ 뉴트라라이프 제공 |
가수 이효리(33)의 뱃살논란을 종결짓는 복근 화보가 나왔다.
23일 뉴트라라이프 측은 최근 광고계약을 체결하고 화보 촬영을 진행한 이효리의 사진들을 공개했다.
화보 속 이효리는 배 부분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민소매 톱을 착용한 채 S라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또 이효리는 상의를 살짝 들어올려 복근을 공개하며 평소 당당하던 모습과 달리 부끄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이효리는 자신이 MC로 나선 SBS '유앤아이' 첫회 방송에서 좌석에 앉아 몸이 구부러지는 탓에 마치 뱃살이 접힌 것 같은 모습으로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이효리를 앞세운 뉴질랜드 건강브랜드 뉴트라라이프의 자연주의 상품들은 오는 6월 론칭할 계획이다.
Source & Image : 스포츠서울 via Naver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