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아라 브이라인, 하악수술 후 변천사 살펴보니 '청순 미모 컴백'





 

하악수술을 한 최아라가 브이라인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변천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아라는 지난해 5월 영화 '화이트:저주의 멜로디'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당시 최아라의 얼굴은 빵빵에게 부풀어 올라와 있었고 이로인해 일각에서는 "성형수술을 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러나 이는 성형수술이 아닌 턱관절 이상과 관련한 하악수술 때문이었다. 최아라의 얼굴에는 붓기가 남아 있어 다소 부자연스러워 보였고 소속사 측은 "굳이 숨길 이유가 없다"며 하악수술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최아라의 미모에는 더 많은 관심이 쏠렸다. 시간이 지날수록 붓기가 가라앉았고 아이스크림 소녀로 활동할 시절 귀여움이 되살아 난 것이다. 최아라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근황을 알렸고 이에 누리꾼들은 "미모가 되돌아 오고 있다"는 목소리르 높였다.

지난 22일 공개된 사진에서 최아라는 미모 컴백 인증을 하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다시 한 번 집중시켰다. 완전한 브이라인은 물론, 큰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산 것이다. 청순하면서도 도도한 이미지가 강한 최아라는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최아라 브이라인 살아있네 미모 업그레이드 됐다" "최아라 브이라인 대박 점점 본연의 얼굴을 되찾아 가는구나" "최아라 브이라인 부럽다! 부러우면 지는건데 그래도 정말 예쁘네" "최아라 브이라인 팽이얼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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