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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오션월드, 캐리비안베이 |
불볕더위를 한 방에 삭혀줄 ‘워터파크’ 모델을 거쳐 간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
최근 수지가 2PM멤버들과 함께 워터파크 모델로 발탁돼 새로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한층 주가가 상승한 수지는 여자모델로는 단독으로 나서게 됐다.
해당 워터파크는 재작년 소녀시대와 2PM멤버들을 모델로 기용한 데 이어 MBC ‘우리 결혼했어요’ 쿤토리아 부부인 2PM 닉쿤과 F(x) 빅토리아를 모델로 발탁하기도 했다. 모두들 가요계를 평정한 정상급 가수들로 이들의 화려한 외모와 완벽한 몸매가 20대를 겨냥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돌 가수들의 모델 활동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경쟁사 워터파크 역시 섹시미로 무장한 이효리를 시작으로 애프터스쿨 유이, 가희를 모델로 기용했으며, 올해는 MBC '빛과 그림자‘로 연기변신에 성공한 손담비를 발탁했다. 이 워터파크는 절정의 스릴감을 체험하는 워터파크의 특성을 잘 살리려는 전략으로 우월한 미모와 카리스마를 보유한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탁해왔다.
이처럼 건강미와 섹시미를 갖춘 스타들은 한 번쯤 워터파크 모델로 분해 핫팬츠와 비키니로 완벽하게 가꿔온 몸매를 과시하는 기회를 갖는다.
또한 워터파크 역시 스타들을 모델로 기용한 이후 입장객 수가 몇 배 이상 급등하는 결과를 얻고 있어 당분간 이들의 모델 활동은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Source & Image : 한국일보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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