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의미 새긴 ★들… 개념연예인의 '좋은 예'



사진 : 리뷰스타 DB


현충일을 맞아 의미를 되새기는 '개념연예인'들의 발언이 화제다.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 선열과 국군 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충절을 추모하기 위한 기념일이다. 이에 김제동, 티아라 효민, 윤하는 6일 자신들의 트위터를 통해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발언을 남겨 눈길을 모았다.

먼저 김제동은 "눈물과 희생을 기억하는 일. 돌아가신 분들의 참뜻을 기억하는 일. 살아있는 축복을 우리에게 양보한 그 마음을 잊지 않고 고개 숙여 고마운 마음으로 지금을 살아내는 일. 오늘. 마음이 그 분들 계신 곳에 전해지길 기도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걸그룹 티아라 효민도 "6월 6일인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그냥 공휴일, 쉬는 날이 아니라 말 그대로 충성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나라를 위해 충성하며 희생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잠시라도 묵념하고 위로합시다!"라고 글을 남겼다. 효민은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 무궁화로 바꿔 애국자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윤하는 "조기게양 합시다"라는 짧은 글로 현충일의 의미를 새겼다. 특히 윤하는 국가 유공자 외손녀로 오전에 열린 제57회 현충일추념식에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개념연예인들은 남다르다", "그냥 공휴일로 알고 있는 사람들 잘 들어라", "김제동씨 역시 잊지 않는 개념 발언", "개념까지 챙기는 연예인들 응원합니다", "효민은 얼굴도 예뻐, 개념도 있네", "행사도 참석한 윤하는 의미가 더 깊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Source & Image : 한국일보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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