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오후 김지수가 16세 연하의 벤쿠버 출신 사업가 로이킴과 함께 있는 모습이 서울 압구정동 거리에서 포착됐다.
김지수는 하늘색 데님 셔츠에 레깅스와 플랫슈즈를 매치한 편안한 데이트 패션을 선보였다. 거기에 핑크빛 캡모자를 착용해 캐주얼한 느낌을 더했다. 로이킴과 16살이라는 나이차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모습.
지난 3월 공식적으로 연인을 선언한 두 사람은 주의를 의식하지 않고 다정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한낮의 데이트를 즐겼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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