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유승민 알고보니 남희석 아내 병원 들렀다 런던行


[뉴스엔 김미겸 기자]
유승민이 남희석 아내의 병원에 다녀왔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개그맨 남희석은 지난 8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탁구 유승민. 올림픽 가기 전 내 아내 병원에서 사랑니 뽑았는데 약물 검사 걸릴까봐 진통제, 항생제 처방 안 받고 그냥 감. 아무 약도 안먹는 독한.. 오늘 결승 최선을 다하길!"이라는 멘션을 남겼다.

남희석에 따르면 남희석 아내의 병원에서 탁구 선수 유승민이 사랑니를 뽑았으나 도핑 테스트 때문에 약 처방을 받지 않았던 것. 남희석은 이 에피소드를 밝히며 유승민의 결승전을 응원했다.

한편 유승민은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엑셀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단체전 결승전에서 중국에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미겸 miky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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