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이 하와이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9월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하와이행 티켓을 두고 펼치는 게임미션 '니가 가라 하와이' 파이널이 공개됐다.
마지막 생존자인 노홍철은 경쟁자가 없어 8,9단계를 건너뛰고 마지막 10단계 미션을 치르게 됐다. 마지막 단계는 탈락한 멤버 6인과 벌이는 숫자 UP&DOWN이다. 노홍철이 선택한 숫자를 멤버들이 맞추게 되면 노홍철은 탈락하고 모두 함께 국내 하와이로 떠나고 맞추지 못하면 노홍철 홀로 하와이로 떠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멤버들은 마지막 기회에 앞서 각종 비과학적 추측을 내놓으며 노홍철의 숫자를 추리하기 시작했지만 방법이 없었다. 박명수는 41을 선택했지만 노홍철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애초 멤버들이 제쳐둔 43이 답이었더 것이다.
결국 노홍철은 하와이행 티켓을 거머쥐고 럭키가이임을 입증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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