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전현무, '2011 아시아송페스티벌' MC




(재)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이사장 김영훈)은 유니세프, 대구광역시와 공동주최하는 ‘2011 아시아송페스티벌(Asia Song Festival)’의 MC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와 KBS 전현무 아나운서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2011 아시아송페스티벌’은 한국의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이승기, 비스트, 미쓰에이, 유키스, 지나를 비롯해 일본의 퍼퓸, 트리플에이, 대만의 하윤동, 홍콩의 고거기, 중국의 주필창, 태국의 타타영이 참가하며, 본 행사는 KBS 프라임 시간대 전국에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재단 측은 “전현무 아나운서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MC로 맹활약하고 있는데다 대규모 음악행사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유쾌하고 매끄러운 진행을 이끌어 줄 것이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또한 “이하늬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만능 엔터테이너이자 차세대 여자 MC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만큼 세련되고 편안한 진행으로 아시아 최대 대중음악 축제의 품격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번 '아시아송페스티벌' MC로 선정된 이하늬는 “유니세프와 함께 하는 아시아 유일의 국제 자선음악행사이자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인 ‘아시아송페스티벌’에서 최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함께 사랑 나눔의 의미를 전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2011 아시아송페스티벌’은 아시아 각국 간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과 유니세프, 대구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에서 후원하는 음악축제로, 아시아 6개국에서 13개 팀이 참가하는 ‘아시아송페스티벌’은 오는 15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Source: J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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