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아시아송페스티벌’은 한국의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이승기, 비스트, 미쓰에이, 유키스, 지나를 비롯해 일본의 퍼퓸, 트리플에이, 대만의 하윤동, 홍콩의 고거기, 중국의 주필창, 태국의 타타영이 참가하며, 본 행사는 KBS 프라임 시간대 전국에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재단 측은 “전현무 아나운서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MC로 맹활약하고 있는데다 대규모 음악행사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유쾌하고 매끄러운 진행을 이끌어 줄 것이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또한 “이하늬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만능 엔터테이너이자 차세대 여자 MC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만큼 세련되고 편안한 진행으로 아시아 최대 대중음악 축제의 품격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번 '아시아송페스티벌' MC로 선정된 이하늬는 “유니세프와 함께 하는 아시아 유일의 국제 자선음악행사이자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인 ‘아시아송페스티벌’에서 최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함께 사랑 나눔의 의미를 전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2011 아시아송페스티벌’은 아시아 각국 간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과 유니세프, 대구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에서 후원하는 음악축제로, 아시아 6개국에서 13개 팀이 참가하는 ‘아시아송페스티벌’은 오는 15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Source: J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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