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중국 여심 흔들다, 슈주 제치고 中광고계 블루칩 급부상



이민호가 한국을 넘어 중국 대륙의 새로운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최근 이민호는 현대자동차 중국 벨로스터의 모델에 이어 대륙의 최고 캐주얼 의류 브랜드인 ‘森馬(션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슈퍼주니어, 한경의 바톤을 이어받은 이민호는 지면 촬영을 시작으로 전속모델 활동을 시작, 본격적으로 森馬(션마)의 얼굴로 나선다.

최고의 스타만을 전속모델로 기용하고 있는 森馬(션마)는 중국 전역에 6,000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으며 이민호를 차기 모델로 선택함으로써 다시 한번 최고의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션마는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전 대륙에 크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중국의 광고를 진행하는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에서 활동하는 한국 아이돌의 팬층은 대부분 10대인데 반해 이민호는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점은 다른 스타와는 눈에 띄는 차이점이다”며 “배우로서 가지고 있는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모델을 뛰어넘는 신체조건은 여성뿐 아니라 남성들에게 까지 큰 인기를 얻는 이유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민호는 연말께 중국을 포함한 해외 프로모션을 통해 팬들과 함께하는 공식적인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Source + Photo: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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