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수영, 가을 여신으로 변신 男心 녹여




소녀시대의 서현과 수영이 제이에스티나와 함께 매력적인 가을 화보를 선보여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서현과 수영은 9월30일 공개된 제이에스티나 광고비주얼에서 시크하고 모던한 현대판 공주의 모습을 선보였다. 그들은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가을룩으로 코디하고 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우아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최근 허스트 가문의 상속녀인 리디아 허스트를 광고모델로 기용해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킨바 있는 제이에스티나는 이번에도 소녀시대를 모델로 화려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제이에스티나 마케팅 송지원 팀장은 “이번 화보는 현대판 공주가 된 소녀시대를 모토로 제이에스티나의 뮤즈인 조반나 공주의 감성을 소녀시대를 통해 재해석했다”며 “공주로 재탄생한 소녀시대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ource & Photo: bnt News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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